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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국의 빈 라덴 정보 수집부터 사살까지

<그래픽> 미국의 빈 라덴 정보 수집부터 사살까지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오바마 행정부의 1일 발표에 따르면 "전쟁 최대의 성과"인 빈 라덴의 사살은 미군 정보당국의 집요한 추적과 파키스탄 정보 당국 협조의 산물이다.

sunggu@yna.co.kr

@yonhap_graphics @stanleychang21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