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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 참사 상황도

<그래픽>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 참사 상황도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인천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를 조사중인 인천 중부경찰서관계자는 "고속버스 운전기사는 전방 주시 의무를 게을리하고 화물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된다"며 "이게 바로 사망사고의 주원인이라 운전기사의 1차 책임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sungg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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