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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연구실 30여분만에 진화 완료…인명피해 없어(종합)

송고시간2023-05-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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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9시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항공우주공학관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건물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 30여분만인 오후 9시 31분께 화재 진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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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2차 누리호에 위성 탑재한 곳…실험 도중 발생 추정

불 난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관
불 난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관

[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8일 오후 9시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항공우주공학관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건물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 30여분만인 오후 9시 31분께 화재 진화를 마쳤다.

불이 난 연구실 내부에 위험 물질인 질산이 있어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구실은 지난해 6월 누리호 2차 발사 때 지역대학에서는 유일하게 누리호에 큐브위성을 탑재한 곳이다.

지난 25일 성공한 3차 발사와 내년으로 예정된 4차 발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실험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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