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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만9명, 1주 전보다 1천200여명↓…사망 3명(종합)

송고시간2023-03-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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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1만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명 늘어 누적 3천62만5천389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천813명→4천300명→1만2천284명→1만2천798명→1만890명→1만335명→1만9명으로, 일평균 1만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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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작년 7월초 이후 최소…위중증 146명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11일 1만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명 늘어 누적 3천62만5천38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335명)보다 326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1만1천246명)보다는 1천237명 감소했으며, 2주일 전인 지난달 25일(1만52명)과 비교하면 43명 적어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주 후반부터 1주일 전 대비 신규확진자 수는 소폭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등락, 정체기가 지속되는 현상"(지난 8일 임숙영 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천813명→4천300명→1만2천284명→1만2천798명→1만890명→1만335명→1만9명으로, 일평균 1만6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5명,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9천994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천790명, 서울 1천978명, 경남 549명, 경북 515명, 인천 499명, 부산 466명, 대구 417명, 충남 416명, 전북 362명, 충북 347명, 전남 332명, 대전 304명, 광주 284명, 강원 271명, 제주 202명, 울산 162명, 세종 109명, 검역 6명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46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전날 사망자는 3명으로 작년 7월 5일(2명) 이후 8개월여 만에 가장 적었다. 누적 사망자는 3만4천96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텅 빈 입국자 검사소
텅 빈 입국자 검사소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중국발 입국자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가 사라진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마련된 입국자 검사소가 닫힌 채로 텅 비어있다.
이날부터 도착 후 검사 의무는 없어지지만 입국 전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큐코드) 입력 의무 등 조치는 오는 10일까지 유지되며 입국 후 검사 의무 중단에 따른 영향 평가를 거쳐 종료될 예정이다. 2023.3.1 dwise@yna.co.kr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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