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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강한 바람 주의

송고시간2023-02-1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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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까지 제주에 비가 오다가 그쳐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오후에 순간 최대 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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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19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 해안도로 '인기'
제주 해안도로 '인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까지 제주에 비가 오다가 그쳐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8∼10도(평년 3∼5도), 낮 최고기온은 10∼14도(평년 10∼12도)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오후에 순간 최대 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월요일인 20일에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bjc@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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