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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초기 임상시험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송고시간2023-02-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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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은 '초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광주 동구 학동 본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안영근 병원장, 김재민 의생명연구원장, 김계훈 임상시험센터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임상시험 수행 역량 강화와 임상센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안영근 병원장은 "국내에서도 1상·2상 임상시험의 수가 점차 증가해 초기 임상시험 유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남대병원의 기반시설(인프라)과 우수한 인력을 활용해 임상시험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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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초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은 '초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광주 동구 학동 본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안영근 병원장, 김재민 의생명연구원장, 김계훈 임상시험센터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임상시험 수행 역량 강화와 임상센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전남대 약학대학 이용복 교수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데이터에 근거해 집단 약동학-약력학 모델을 이용한 의약품 투여 용량 탐색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전북대병원 김민걸 교수가 '임상시험센터 의학 연구협력실 활성화'에 대해 강연했다.

초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주제로 한 토론도 이어졌다.

안영근 병원장은 "국내에서도 1상·2상 임상시험의 수가 점차 증가해 초기 임상시험 유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남대병원의 기반시설(인프라)과 우수한 인력을 활용해 임상시험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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