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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변호사회 18대 회장에 김철수…"지역주민 인권 보호 앞장"

송고시간2023-02-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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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변호사회는 6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으로 김철수 변호사(63·사법연수원 24기)를 선출했다.

김 회장은 제17대에 이어 2년 더 강원변호사회를 이끈다.

김 회장은 "변호사들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서 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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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제18대 강원지방변호사 회장
김철수 제18대 강원지방변호사 회장

[김철수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지방변호사회는 6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으로 김철수 변호사(63·사법연수원 24기)를 선출했다.

김 회장은 제17대에 이어 2년 더 강원변호사회를 이끈다.

그는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했으며 1994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춘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춘천교도소 교화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윤리위원과 검사평가위원, 춘천시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강원도 대한적십자사 자문 변호사, 춘천세무서 납세자 보호 위원, 강원도 노인학대 예방자문위원, 고성군 고문변호사 등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변호사들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서 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원변호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원주지회 소속 정명순 변호사와 춘천지회 소속 신상민 변호사를 감사로 선출했다.

강원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
강원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

[강원지방변호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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