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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424명 확진…감염자 4명 치료 중 사망

송고시간2023-01-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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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10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천424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감염자 4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79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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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겨울 재유행 계속
코로나19 겨울 재유행 계속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0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천424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또 감염자 4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794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3천∼4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3일 4천808명, 4일 4천88명, 5일 3천542명, 6일 3천381명, 7일 3천74명, 8일 1천187명, 9일 3천575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4천97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1천993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259개 중 102개(가동률 39.4%)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506개 중 132개(가동률 26.1%)가 각각 사용 중이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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