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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미국 뉴욕 디아 비컨 미술관서 라이브 퍼포먼스

송고시간2022-12-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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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미국 뉴욕 '디아 비컨'(Dia Beacon) 미술관에서 펼친 솔로 음반 '인디고'(Indigo)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은 이 영상에서 타이틀곡 '들꽃놀이'를 비롯해 '스틸 라이프'(Still Life), '체인지 파트 투'(Change pt.2), '넘버 투'(No.2) 등 총 네 곡을 열창했다.

RM은 미술관 내 작품 사이로 수려한 래핑을 선보여 음악과 미술의 화합이라는 음반의 메시지를 잘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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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
방탄소년단(BTS) RM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미국 뉴욕 '디아 비컨'(Dia Beacon) 미술관에서 펼친 솔로 음반 '인디고'(Indigo)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은 이 영상에서 타이틀곡 '들꽃놀이'를 비롯해 '스틸 라이프'(Still Life), '체인지 파트 투'(Change pt.2), '넘버 투'(No.2) 등 총 네 곡을 열창했다.

BTS RM, 미국 뉴욕 디아 비컨 미술관서 라이브 퍼포먼스
BTS RM, 미국 뉴욕 디아 비컨 미술관서 라이브 퍼포먼스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디아 비컨은 인쇄 공장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1960년대 이후의 대형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RM은 미술관 내 작품 사이로 수려한 래핑을 선보여 음악과 미술의 화합이라는 음반의 메시지를 잘 표현해냈다.

RM은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고 미술에도 조예가 깊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음반 첫 번째 곡명 '윤'(Yun)은 그가 평소 존경한다고 밝힌 고(故) 윤형근 화백의 이름에서 따왔을 정도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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