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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798명 신규 확진…사망 5명 늘어

송고시간2022-12-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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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천798명이 더 나왔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2천795명, 해외유입 3명이 늘어 총 126만5천35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이 늘어 누적 1천8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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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천798명이 더 나왔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2천795명, 해외유입 3명이 늘어 총 126만5천356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구미 514명, 포항 445명, 경산 386명, 안동 194명, 경주 184명, 김천 133명, 영주 124명, 영천 121명, 상주 116명이다.

또 칠곡 98명, 예천 80명, 문경 74명, 청도 61명, 의성 57명, 영덕 41명, 고령 30명, 울진 30명, 봉화 27명, 성주 26명, 청송 24명, 군위 21명, 영양 10명, 울릉 2명이다.

최근 1주일간 경북 일일 평균 확진자는 2천60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이 늘어 누적 1천884명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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