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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천928명 신규 확진…위중증 환자 21명

송고시간2022-1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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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당국은 7일 하루 3천92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감염자가 161만6천65명이 됐다고 8일 밝혔다.

8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1명이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3천49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1만7천6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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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7일 서울 마포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만4천714명 늘어 누적 2천748만3천568명이 됐다고 밝혔다. 2022.12.7 hihong@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7일 하루 3천92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감염자가 161만6천65명이 됐다고 8일 밝혔다.

8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1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1명, 70대 3명, 60대 5명, 50대 1명, 4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41.7%, 일반병상 가동률은 25.3%다.

전날 코로나19 환자 8명이 숨졌는데, 모두 80세 이상이었으며, 2명은 기저질환이 있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3천49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1만7천609명이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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