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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하다가 이웃 주민에게 호미 휘두른 40대

송고시간2022-12-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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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경찰서는 이웃 주민에게 호미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낮 2시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 노상에서 이웃 주민인 60대 B씨에게 호미를 휘둘러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위험한 도구를 사용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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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경찰서
전북 군산경찰서

[군산경찰서 제공]

(군산=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군산경찰서는 이웃 주민에게 호미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낮 2시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 노상에서 이웃 주민인 60대 B씨에게 호미를 휘둘러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술을 마신 상태로 윷놀이를 하던 중 말다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A씨는 주변에 있던 호미를 사용해 B씨의 머리에 상처를 입혔다.

경찰 관계자는 "위험한 도구를 사용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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