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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가에 신품종 고구마 3종 보급…생산성 20∼30%↑

송고시간2022-12-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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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신품종 고구마 3종의 묘 1만주를 농가에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이 기존 품종보다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고 생산성은 20∼30% 높다고 설명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한 묘는 씨고구마 생산용으로 식재될 계획"이라며 "국내 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고구마 명품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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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완주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신품종 고구마 3종의 묘 1만주를 농가에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

신품종의 명칭은 진율미, 호감미, 소담미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이 기존 품종보다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고 생산성은 20∼30% 높다고 설명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한 묘는 씨고구마 생산용으로 식재될 계획"이라며 "국내 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고구마 명품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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