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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164명, 이틀째 4천명대 확진…고령층 5명 사망

송고시간2022-12-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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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6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천164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에 이어 이틀째 4천명대 확진자를 기록했다.

확진자 중 60대와 80∼90대 5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62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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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6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천164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에 이어 이틀째 4천명대 확진자를 기록했다.

해외 입국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지역감염자다.

시·군별 확진자는 창원 1천320명, 김해 757명, 양산 569명, 진주 467명, 거제 222명, 사천 180명, 통영 102명, 밀양 82명, 거창 72명, 하동 59명, 함안 55명, 고성 54명, 창녕 52명, 남해 48명, 함양 37명, 산청 33명, 합천 31명, 의령 24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63만2천771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중 60대와 80∼90대 5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628명으로 늘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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