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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653명 신규 확진…사망 4명 늘어

송고시간2022-12-0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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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천653명이 더 나왔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3천648명, 해외유입 5명이 늘어 총 125만9천588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이 늘어 누적 1천8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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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찾은 시민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천653명이 더 나왔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3천648명, 해외유입 5명이 늘어 총 125만9천588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포항 660명, 구미 575명, 경산 527명, 경주 301명, 안동 229명, 김천 190명, 상주 161명, 칠곡 158명, 영천 149명, 영주 106명, 문경 93명이다.

또 예천 83명, 의성 75명, 청도 73명, 영덕 53명, 울진 44명, 고령 41명, 성주 37명, 청송 28명, 봉화 26명, 영양 21명, 군위 16명, 울릉 7명이다.

최근 1주일간 경북 일일 평균 확진자는 2천560.3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이 늘어 누적 1천875명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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