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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3+3' 협상 계속…'정기국회내 처리' 담판

송고시간2022-12-0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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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7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 협의를 위해 양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참여하는 이른바 '3+3' 협의를 이어간다.

전날 처음 가동된 '3+3' 협의에서는 기존 쟁점 예산안과 함께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비롯한 세입 예산 부수 법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12월 2일)은 이미 지나갔으나 오는 9일까지인 정기국회 회기 내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데 여야가 뜻을 같이하고 있는 만큼 막판 타결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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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3+3협상
여야 예산안 3+3협상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6일 오후 국회 예결위 소회의실에서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논의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철규 예결위 간사, 더불어민주당 박정 예결위 간사, 박홍근 원내대표, 김성환 정책위의장. 2022.12.6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여야는 7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 협의를 위해 양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참여하는 이른바 '3+3' 협의를 이어간다.

전날 처음 가동된 '3+3' 협의에서는 기존 쟁점 예산안과 함께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비롯한 세입 예산 부수 법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12월 2일)은 이미 지나갔으나 오는 9일까지인 정기국회 회기 내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데 여야가 뜻을 같이하고 있는 만큼 막판 타결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오는 8~9일 양일간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gee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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