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안면인식으로 발열 체크…강동구, 어린이집 9곳에 구축

송고시간2022-12-06 13:53

beta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관내 어린이집 9곳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린이 안면인식IOT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영유아와 방문자의 안면을 인식해 발열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학부모에게 등·하원 여부와 시각을 문자로 전송한다.

강동구는 서울시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환경구축' 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이번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강동구청 청사
강동구청 청사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관내 어린이집 9곳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린이 안면인식IOT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영유아와 방문자의 안면을 인식해 발열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학부모에게 등·하원 여부와 시각을 문자로 전송한다. 어린이집 실내외 온도, 습도,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 질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강동구는 서울시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환경구축' 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이번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한 감염병 예방 환경 구축이 보육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 보육의 질을 향상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okk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