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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760명 신규 확진…재택치료자 1227명 증가

송고시간2022-12-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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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천760명 더 나왔다.

6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9만9천251명으로 전날보다 3천760명(해외 유입 6명) 늘었다.

재택치료자 수는 전날보다 1천227명 늘어난 1만2천60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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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천760명 더 나왔다.

6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9만9천251명으로 전날보다 3천760명(해외 유입 6명) 늘었다.

사망자도 1명 증가해 누계는 1천628명이다.

재택치료자 수는 전날보다 1천227명 늘어난 1만2천602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33.5%로 확보 병상 197개 중 66개를 가동 중이다.

코로나19 백신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5.1%로 전국 평균 6.7%보다 다소 낮은 상태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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