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왜 길을 돌아가' 다짜고짜 택시 기사 폭행한 50대

송고시간2022-12-05 19:55

beta

전북 고창경찰서는 달리던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와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께 고창군의 한 골목을 달리던 택시 안에서 일행과 다투다가 하다가 운전 기사에게 욕설하고 주먹으로 때린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를 받고 있다.

A씨는 다짜고짜 택시 기사에게 '왜 뱅뱅 돌아가느냐'며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승객이 택시 기사 폭행(PG)
승객이 택시 기사 폭행(PG)

[제작 이태호]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고창경찰서는 달리던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와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께 고창군의 한 골목을 달리던 택시 안에서 일행과 다투다가 하다가 운전 기사에게 욕설하고 주먹으로 때린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를 받고 있다.

A씨는 다짜고짜 택시 기사에게 '왜 뱅뱅 돌아가느냐'며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찰차를 타고 골목을 지나던 경찰관은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차를 멈춰 세웠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폭행 정도와 범행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