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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2월 5일 월요일

송고시간2022-12-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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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2월 5일 월요일 - 1

영상 기사 [저녁잇슈] 2022년 12월 5일 월요일 - 2

● [월드컵] 창끝 다듬은 벤투호, '세계 1위' 브라질 측면 뚫어라

한국 축구 대표팀이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릅니다. 브라질은 FIFA 세계 랭킹 1위로, 월드컵에서 역대 최다인 5번 우승한 최강팀입니다.

● '16강전 거리응원' 내일 새벽 광화문광장 '영하 3도'

축구대표팀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은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4시. 광화문광장 일대는 5일 밤부터 6일 동이 트기 전까지 영하 3도 안팎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요일 가끔 구름 많음…일부 지역 눈 또는 비

화요일인 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남권 등은 새벽부터 낮 사이, 늦은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 尹대통령 "화물연대 파업, 북핵 위협과 마찬가지"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사태를 겨냥해 "북한의 핵 위협과 마찬가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삼성전자, 첫 여성 사장 나왔다…이영희 사장 승진

삼성전자 이영희 DX부문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이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으로 승진해 사내 첫 여성 사장이 나왔습니다.

● '이태원역 무정차 검토' 지시 있었다…사업소장이 무시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기 전 지하철 무정차 통과를 검토하라는 서울교통공사 본부의 지시가 있었는데도 현장 총책임자가 무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실내마스크 벗으면 사망 증가…백신접종률 높아져야"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실내 마스크 해제 논란에 대해 반대 의사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손수빈 크리에이터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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