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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일 낮 2천189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과 비슷(종합)

송고시간2022-12-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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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당국은 휴일이었던 4일 99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5일에는 오후 2시까지 2천189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160만5천508명이 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2천118명이 추가로 확진된 것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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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확산세 주춤
신규 확진 확산세 주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2.11.30 yatoya@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휴일이었던 4일 99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5일에는 오후 2시까지 2천189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160만5천508명이 됐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2천118명이 추가로 확진된 것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5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1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3명, 70대 9명, 60대 4명, 50대 3명, 40대 2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71.7%, 일반병상 가동률은 30.7%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환자는 없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1천195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1만6천82명이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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