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박스오피스] '올빼미' 2주 연속 정상…누적 관객 176만

송고시간2022-12-05 08:48

beta

유해진·류준열 주연 사극 스릴러 '올빼미'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주말(2∼4일) 관객 55만3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45.7%)을 동원해 신작들을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76만3천여 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영화 '올빼미'
영화 '올빼미'

[NE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유해진·류준열 주연 사극 스릴러 '올빼미'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주말(2∼4일) 관객 55만3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45.7%)을 동원해 신작들을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76만3천여 명이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마동석 주연 코미디 '압꾸정'은 주말 동안 21만4천여 명(17.7%)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압꾸정'과 같은 날 개봉한 청년 김대건의 모험을 그린 '탄생'은 같은 기간 관객 7만5천여 명(5.5%)을 모아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개봉 첫 주말을 맞은 애니메이션 '극장판 뽀로로와 친구들: 바이러스를 없애줘!'(4위)와 '원피스 필름 레드'(5위), 일본 청춘 로맨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6위), 그룹 NCT 드림의 콘서트 실황과 뒷이야기를 담은 '엔시티 드림 더 무비: 인 어드림'(9위) 등 4편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4주 차를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1만2천여 명(2.6%)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치며 7위에 머물렀다.

stop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