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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726명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37명↓

송고시간2022-12-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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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726명 발생했다.

전날(1천685명)보다 41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1천763명)과 비교하면 37명 줄었다.

3일 충북도가 집계한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991명, 충주 202명, 제천 154명, 음성 102명, 진천 90명, 영동 49명, 옥천 41명, 괴산 31명, 증평·보은 각 27명, 단양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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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지난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726명 발생했다.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1천685명)보다 41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1천763명)과 비교하면 37명 줄었다.

3일 충북도가 집계한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991명, 충주 202명, 제천 154명, 음성 102명, 진천 90명, 영동 49명, 옥천 41명, 괴산 31명, 증평·보은 각 27명, 단양 12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23명이고, 이중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153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98로 1 아래로 내려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5만6천995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80대·90대) 증가해 923명이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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