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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575명 신규 확진…사망 8명 늘어

송고시간2022-12-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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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천575명이 더 나왔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2천572명, 해외유입 3명이 늘어 총 124만9천689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8명이 늘어 누적 1천8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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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천575명이 더 나왔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2천572명, 해외유입 3명이 늘어 총 124만9천689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구미 423명, 포항 394명, 경산 383명, 경주 186명, 안동 172명, 김천 171명, 칠곡 126명, 영주 109명, 상주 99명, 영천 98명, 문경 71명이다.

또 의성 69명, 예천 69명, 청도 42명, 울진 33명, 고령 28명, 영덕 27명, 봉화 22명, 성주 16명, 청송 15명, 영양 15명, 군위 7명이다.

울릉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최근 1주일간 경북 일일 평균 확진자는 2천576.3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8명이 늘어 누적 1천862명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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