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보행환경 종합정비 시범사업 지역에 전남 담양 등

송고시간2022-12-04 12:00

beta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공모를 통해 2023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시범사업 지역으로 전남 담양군, 대전 서구, 충북 단양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지역은 모두 보행안전 및 편의, 주정차 해결, 인프라 확충 등 관련 계획을 수립했다.

조상명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 시범사업은 기존 보행사업의 체계를 전환하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면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타 지자체에서 참고할 수 있는 표준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보행환경 종합정비 시범사업 지역에 전남 담양 등 - 1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공모를 통해 2023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시범사업 지역으로 전남 담양군, 대전 서구, 충북 단양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3개 지역에는 개선사업을 위해 소방안전교부세 56억원(지역별 사업비의 50%내 최대 30억)이 지원된다.

선정된 지역은 모두 보행안전 및 편의, 주정차 해결, 인프라 확충 등 관련 계획을 수립했다.

조상명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 시범사업은 기존 보행사업의 체계를 전환하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면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타 지자체에서 참고할 수 있는 표준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