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아침까지 강추위…낮 최고기온 0∼9도

송고시간2022-12-02 05:36

beta

금요일인 2일은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다 낮에 다소 누그러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으로 오르겠다.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고,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꽁꽁 얼어붙은 서울
꽁꽁 얼어붙은 서울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전국에 한파가 이어진 1일 오후 서울 뚝섬 한강공원 인근에 걸린 밧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2.12.1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금요일인 2일은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다 낮에 다소 누그러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서울 -7.3도, 인천 -6.6도, 수원 -8.5도, 춘천 -9.3도, 강릉 -4.3도, 청주 -4.9도, 대전 -5.5도, 전주 -3.1도, 광주 -1.4도, 제주 6.6도, 대구 -2.4도, 부산 -0.8도, 울산 -1.8도, 창원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으로 오르겠다.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고,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 1∼3㎝, 충남 서해안, 전라 서해안 1㎝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ramb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