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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빛낸 장애인 체육인은 누구?…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송고시간2022-12-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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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장애인 체육의 발전상을 돌아보는 '제15회 전북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이 1일 오후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장애인 체육 유공자 31명과 3개 단체 관계자가 시상식 단상에 올랐다.

최우수단체상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전북장애인사이클연맹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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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체육상 시상식
전북장애인체육상 시상식

[전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올 한해 장애인 체육의 발전상을 돌아보는 '제15회 전북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이 1일 오후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 서거석 전북교육감, 전북도 장애인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장애인 체육 유공자 31명과 3개 단체 관계자가 시상식 단상에 올랐다.

'장애인체육 최우수 선수상'은 육상 임진홍 선수가 차지했다.

그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어 2년 연속 대회 3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최우수단체상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전북장애인사이클연맹에 돌아갔다.

염범열(파크골프), 서종철(론볼), 최아영(보치아), 배인성(볼링) 선수 등은 우수선수상을 받았고 백도현(부안군장애인체육회), 김태자(전북장애인골프협회), 박은주(고창군장애인체육회)씨 등은 지도자상을 품에 안았다.

김관영 도지사는 "선수와 지도자 한분 한분이 영웅이고 전북의 자랑"이라며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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