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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카페 '민주당 선거사무소' 의혹 무혐의

송고시간2022-12-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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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준동 부장검사)는 서울창업카페가 더불어민주당 측 선거사무소로 사용됐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카페 운영사 청년상상캠프와 관계자를 무혐의 처분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은 제기된 의혹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볼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지난달 29일 불기소 처분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규남 서울시의원은 지난달 21일 "서울창업카페 양천신정점의 공용 컴퓨터(PC)에서 민주당 측 당원 명부와 후원회 회계자료 등 선거사무의 흔적이 발견됐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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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준동 부장검사)는 서울창업카페가 더불어민주당 측 선거사무소로 사용됐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카페 운영사 청년상상캠프와 관계자를 무혐의 처분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은 제기된 의혹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볼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지난달 29일 불기소 처분했다.

서울창업카페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컨설팅·교육 등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서울시에서 위탁받은 업체가 지점을 운영한다.

국민의힘 소속 김규남 서울시의원은 지난달 21일 "서울창업카페 양천신정점의 공용 컴퓨터(PC)에서 민주당 측 당원 명부와 후원회 회계자료 등 선거사무의 흔적이 발견됐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냈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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