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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 강릉·평창 공동개최

송고시간2022-12-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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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회식을 강릉과 평창이 공동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됐다.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대회 개회식을 강릉과 평창에서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조직위는 전문 감독단의 현장실사 및 객관적인 검토의견,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협의, 문체부·강원도·강릉시·평창군 등 관계기관과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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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회식을 강릉과 평창이 공동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됐다.

개회식장 발표 기자회견
개회식장 발표 기자회견

[촬영 이재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대회 개회식을 강릉과 평창에서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조직위는 전문 감독단의 현장실사 및 객관적인 검토의견,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협의, 문체부·강원도·강릉시·평창군 등 관계기관과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강원도 평창군, 강릉시, 정선군, 횡성군의 4개 도시에서 열린다.

7개 경기, 15개 종목, 81개 세부 종목에 70여 개국 1천9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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