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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송고시간2022-11-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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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8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88곳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조선대병원 관계자는 "심혈관센터를 중심으로 우수한 의료진과 시스템, 장비를 갖추고 있다"며 "심장질환자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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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전경
조선대병원 전경

[조선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조선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8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좁아지거나 막힌 심장 혈관에 대체 혈관을 연결함으로써 혈류를 공급하는 우회로를 만드는 수술이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88곳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관상동맥우회술 총 건수,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수술 후 출혈과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퇴원 30일 내 재입원율 등이다.

조선대병원 관계자는 "심혈관센터를 중심으로 우수한 의료진과 시스템, 장비를 갖추고 있다"며 "심장질환자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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