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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169명 확진…감염자 6명 치료 중 사망

송고시간2022-11-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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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2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천169명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지난 21일 첫 확진자가 나온 미추홀구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8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118명으로 늘었다.

인천에서 감염자 6명이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63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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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천169명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지난 21일 첫 확진자가 나온 미추홀구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8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118명으로 늘었다.

또 인천에서 감염자 6명이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635명이 됐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 수(발생일 기준)는 지난 21일 4천521명, 22일 3천912명, 23일 3천558명, 24일 3천100명, 25일 3천133명, 26일 2천616명, 27일 1천414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6만4천400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1천509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중 95개(가동률 27.8%)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87개(가동률 24.8%)를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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