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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난 해소'…양주시, 지역 택시업계와 상생 협약

송고시간2022-11-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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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양주시의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양주시조합, ㈜양주상운·와이제이협동조합과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승객과 기사, 택시업계가 상생할 수 있도록 택시 영업 애로 해소,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택시 관련 기관·단체는 택시 관련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자구책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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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양주시의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양주시조합, ㈜양주상운·와이제이협동조합과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주시, 택시업계와 승차난 해소 상생 협약
양주시, 택시업계와 승차난 해소 상생 협약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승객과 기사, 택시업계가 상생할 수 있도록 택시 영업 애로 해소,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택시 관련 기관·단체는 택시 관련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자구책을 모색한다.

이와 별도로 양주시는 택시부제를 해제해 개인택시 283대, 법인 택시 109대 등 모두 392대가 영업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운행하도록 했다.

양주시는 이번 조치로 택시 운행이 늘어 심야 시간대 택시 승차난이 완화되는 것은 물론 시민의 이동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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