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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725명 확진…1주일 전보다 40명↑

송고시간2022-11-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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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휴일인 지난 2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25명 발생했다.

전날(1천504명)보다 779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20일(685명)과 비교하면 40명 많다.

28일 충북도가 집계한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409명, 충주 94명, 제천 39명, 진천 33명, 옥천 31명, 영동·음성 각 29명, 증평 24명, 보은 19명, 괴산 17명, 단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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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11월 마지막 휴일인 지난 2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25명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1천504명)보다 779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20일(685명)과 비교하면 40명 많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01로 여전히 확산 가능성이 남아 있다.

28일 충북도가 집계한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409명, 충주 94명, 제천 39명, 진천 33명, 옥천 31명, 영동·음성 각 29명, 증평 24명, 보은 19명, 괴산 17명, 단양 1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31명이고, 이중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282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4만7천556명으로 늘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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