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LGU+ "세종시 간선급행버스 정류장서 AR 콘텐츠 보세요"

송고시간2022-11-27 09:00

beta

LG유플러스[032640]는 세종특별자치시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에 '모빌리티AR'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모빌티티AR은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모빌리티 인프라에 투과율이 40%인 투명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설치한 뒤 맞춤형으로 증강현실(AR) 콘텐츠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강종오 LG유플러스 스마트모빌리티사업담당(상무)은 "모빌리티 인프라에 5G 기반 시민 체감형 신기술을 적용해 시민들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세종특별자치시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에 구축된 모빌리티AR
세종특별자치시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에 구축된 모빌리티AR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세종특별자치시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에 '모빌리티AR'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모빌티티AR은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모빌리티 인프라에 투과율이 40%인 투명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설치한 뒤 맞춤형으로 증강현실(AR) 콘텐츠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위치정보와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안전 및 긴급상황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LG유플러스는 스마트모빌리티에 5세대 이동통신(5G), 초정밀 측위(RTK),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실증해오고 있다.

강종오 LG유플러스 스마트모빌리티사업담당(상무)은 "모빌리티 인프라에 5G 기반 시민 체감형 신기술을 적용해 시민들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acdc@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