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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잠실 롯데월드몰에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 오픈

송고시간2022-11-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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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오는 29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명품이나 한정판 상품을 개인간 거래하는 C2C 시장 규모가 지난해 5천억원에 이른 데 이어 올해는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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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롯데백화점이 오는 29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크림
롯데백화점 크림

[롯데백화점 크림. 재판매 및 DB 금지]

업계에서는 명품이나 한정판 상품을 개인간 거래하는 C2C 시장 규모가 지난해 5천억원에 이른 데 이어 올해는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

먼저 소비자가 상품을 택배로 보낼 필요 없이 매장에서 판매할 상품을 등록할 수 있는 '드롭 존'(Drop Zone)을 운영한다.

크림이 접수된 상품의 정품 여부·컨디션 등을 검수해 거래 가능 여부를 결정하면 크림에서 상품을 보관한 뒤 구매자에게 배송한다.

또 '쇼룸'(Showroom)을 조성해 한정판 스니커즈, 의류, 액세서리 등을 전시한다.

내달 8일까지는 방문객 전체를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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