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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면세점에서만 파는 '동백꽃 초콜릿' 출시

송고시간2022-11-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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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부산에 있는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에서만 살 수 있는 '동백꽃 초콜릿'이 출시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이 초콜릿은 부산의 푸른 바다와 사랑이 넘치는 시민의 정신을 나타내는 동백꽃을 본뜬 모양으로 제작됐다"면서 "동백꽃의 꽃말인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전할 수 있는 달콤한 초콜릿"이라고 밝혔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은 "면세점 업계와 협업의 결실인 이 특화상품이 부산을 여행하고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부산을 한 번 더 떠올리는 추억거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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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초콜릿
동백꽃 초콜릿

[한국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부산에 있는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에서만 살 수 있는 '동백꽃 초콜릿'이 출시됐다고 25일 밝혔다.

동백꽃은 부산을 상징하는 꽃이다.

이 제품은 김해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는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면세점과 초콜릿 제조기업 아이파베스(iPaves)가 협력해 만든 것이다.

한국공항공사는 별도의 팝업매장 운영과 시식 행사, 할인 제공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 프로모션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이 초콜릿은 부산의 푸른 바다와 사랑이 넘치는 시민의 정신을 나타내는 동백꽃을 본뜬 모양으로 제작됐다"면서 "동백꽃의 꽃말인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전할 수 있는 달콤한 초콜릿"이라고 밝혔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은 "면세점 업계와 협업의 결실인 이 특화상품이 부산을 여행하고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부산을 한 번 더 떠올리는 추억거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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