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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배달치킨 식중독균 검사 '이상 무'

송고시간2022-11-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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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치킨 배달음식점 14곳의 식중독균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3년간 점검받은 적이 없거나 위생상의 문제로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이달 7∼11일 이뤄졌다.

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로 배달음식 주문이 늘고 있는 만큼 안전성 검사를 꾸준히 추진해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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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치킨 배달음식점 14곳의 식중독균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치킨 식중독균 검사 중"
"치킨 식중독균 검사 중"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검사는 최근 3년간 점검받은 적이 없거나 위생상의 문제로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이달 7∼11일 이뤄졌다.

연구원 측은 수거된 제품 20건을 검사했는데, 모든 검체에서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로 배달음식 주문이 늘고 있는 만큼 안전성 검사를 꾸준히 추진해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3분기에는 중화요리, 족발·보쌈, 김밥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가 진행됐는데, 부적합한 배달음식은 없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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