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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남한강에 어린 고기 251만8천 마리 방류

송고시간2022-11-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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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은 2022년 사업비 5천700만 원을 투입해 쏘가리 등 어린 고기 4종 150만8천 마리를 남한강 일대에 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방류한 어린 물고기는 6종 251만8천 마리로 늘었다.

영월군은 민물가마우지로 말미암아 심각한 피해를 보는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어린 고기 방류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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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4년간…내수면 불법 어업 행위 22건도 적발

어린 고기 방류
어린 고기 방류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은 2022년 사업비 5천700만 원을 투입해 쏘가리 등 어린 고기 4종 150만8천 마리를 남한강 일대에 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방류한 어린 물고기는 6종 251만8천 마리로 늘었다.

영월군은 민물가마우지로 말미암아 심각한 피해를 보는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어린 고기 방류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22건을 적발하는 등 내수면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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