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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3523명 신규 확진…사망자 3명 늘어

송고시간2022-11-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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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천523명 늘었다.

22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천523명(해외유입 4명) 증가한 116만5천11명이다.

사망자도 3명 늘어 누계는 1천59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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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천523명 늘었다.

22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천523명(해외유입 4명) 증가한 116만5천11명이다.

사망자도 3명 늘어 누계는 1천599명으로 파악됐다.

재택 치료자 수는 1천180명 증가한 1만1천924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36.0%로 확보 병상 197개 중 71개를 가동 중이다.

코로나19 백신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2.8%로 전국 평균(4.3%) 대비 저조한 수준이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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