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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이준영 교수, 대한족부족관절학회 공로상

송고시간2022-11-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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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가 대한족부족관절학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 교수는 올해 전남 여수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위원장을 맡아 발표와 심포지엄(토론)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학회를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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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
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

[조선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조선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가 대한족부족관절학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 교수는 올해 전남 여수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위원장을 맡아 발표와 심포지엄(토론)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학회를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국가대표 축구대표팀 김학범호의 주치의를 지냈고 현재 광주FC 프로축구단 팀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다.

거골(발목 중앙 뼈) 경부 골절, 무지외반증 치료와 관련한 학술적 업적을 인정받아 족부족관절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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