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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제 1천37명 확진…1주 전과 비슷

송고시간2022-11-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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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일 1천3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56만1천72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일요일 신규 확진자 기준으로 지난 9월 11일 1천545명 이후 10주 만에 최다 숫자이지만, 1주 전인 13일 확진자 951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코로나19 겨울 대유행으로 뚜렷하던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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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 웃도는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명 웃도는 코로나19 신규 확진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3091명을 기록한 21일 오전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2.11.21 ondol@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20일 1천3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56만1천72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일요일 신규 확진자 기준으로 지난 9월 11일 1천545명 이후 10주 만에 최다 숫자이지만, 1주 전인 13일 확진자 951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코로나19 겨울 대유행으로 뚜렷하던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21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5명으로 전날보다 3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7.5%로 상승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1만5천55명으로 나타났다.

20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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