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인천 1421명 확진…서구 요양병원서 누적 75명 감염

송고시간2022-11-21 10:01

beta

인천시는 지난 20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421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4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75명으로 늘었다.

인천에서 감염자 1명이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608명이 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0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421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4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75명으로 늘었다.

또 인천에서 감염자 1명이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608명이 됐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 수(발생일 기준)는 지난 13일 1천407명, 14일 4천453명, 15일 3천827명, 16일 3천315명, 17일 2천868명, 18일 2천880명, 19일 2천79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3만7천983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1천237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중 88개(가동률 25.7%)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80개(가동률 22.8%)를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