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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안방극장 복귀

송고시간2022-11-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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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JTBC 드라마 '구경이'(2021) 이후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바이올리니스트 출신이자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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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배우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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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랑스 드라마 '필하모니아'를 원작으로 한다.

JTBC 드라마 '구경이'(2021) 이후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바이올리니스트 출신이자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는다. 내일은 없는 듯 과감하고 열정적으로 달려온 덕분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위치에 오르지만, 남들이 모르는 비밀로 인해 인생이 크게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다.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촬영에 들어가며, 방영될 방송사와 공개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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