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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412명 확진, 이틀 연속 3천명 상회…병상가동률 60% 넘어

송고시간2022-11-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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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5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3천412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3천902명보다 490명이 감소했지만, 이틀 연속 3천명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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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검사받는 시민
선별진료소 검사받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5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3천412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해외 입국이 4명이고,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전날 3천902명보다 490명이 감소했지만, 이틀 연속 3천명을 웃돌았다.

시·군별로 창원 1천6명, 김해 657명, 양산 509명, 진주 416명, 사천·거제 각 151명, 통영 91명, 밀양 75명, 산청 64명, 거창 51명, 창녕 46명, 함안 38명, 남해 38명, 하동 34명, 합천 28명, 의령 20명, 함양 19명, 고성 18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 6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58명(누적 사망률 0.1%)으로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1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1%다.

16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61.1%, 4차 백신 접종률은 15.1%다.

도내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7만2천112명(입원 66명, 재택치료 1만6천92명, 퇴원 155만4천39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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