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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 건설대기업 초청 지역건설업체 수주 지원

송고시간2022-11-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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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지원을 위한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했다.

상담회에 건설대기업을 초청해 지역전문건설업체와 상담을 주선하고, 지역전문건설업체 홍보와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및 공사 수주를 지원했다.

박현숙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건설대기업과 지역전문건설업체 간 협력체계가 구축돼 도내 건설대기업 현장에 지역전문건설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와 수주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 수주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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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
경남도,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지원을 위한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건설, GS건설 등 8개 건설대기업 본사 외주팀과 27개 지역전문건설업체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지역전문건설업체가 건설대기업과 직접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을 고려해 이날 상담회를 마련했다.

상담회에 건설대기업을 초청해 지역전문건설업체와 상담을 주선하고, 지역전문건설업체 홍보와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및 공사 수주를 지원했다.

경남도는 이날 상담회에서 건설대기업은 지역의 역량있는 우수 전문건설업체를 발굴하고, 지역전문건설업체는 건설대기업과 만남을 통해 직접 자사를 홍보하고 평가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현숙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건설대기업과 지역전문건설업체 간 협력체계가 구축돼 도내 건설대기업 현장에 지역전문건설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와 수주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 수주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민방위 종합훈련

경남도, 고성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종합훈련
경남도, 고성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종합훈련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5일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현장대응 절차 숙달을 위한 2022년 경상남도 민방위 종합훈련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는 고성군과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3개 유관기관 200여 명의 인력과 구조·복구장비를 투입해 인명구조와 시설물 응급복구 활동을 펼쳤다.

훈련을 시행한 당항포 관광지는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관람을 위해 1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연중 많은 사람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이다.

경남도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 등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테러로 인한 화재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신고와 대피, 화재와 테러범 진압, 호송조치 후 긴급구조 훈련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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