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11월 11일은 출산 장려의 날"…대구시, 기념식 개최

송고시간2022-11-10 14:18

beta

대구시는 오는 11일 '제13회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시는 '둘이 만나 둘 이상의 자녀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라는 의미로 조례를 제정, 매년 11월 11일을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 공동 책임 인식과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올해로 13회째인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대구의 행복소리입니다'라는 주제 아래 다자녀 모범가정 및 출산장려 유공자 표창, 밴드공연, 마술쇼 순으로 진행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사진은 지난해 행사 장면)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사진은 지난해 행사 장면)

[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는 오는 11일 '제13회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시는 '둘이 만나 둘 이상의 자녀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라는 의미로 조례를 제정, 매년 11월 11일을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 공동 책임 인식과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올해로 13회째인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대구의 행복소리입니다'라는 주제 아래 다자녀 모범가정 및 출산장려 유공자 표창, 밴드공연, 마술쇼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대변인실 남수진 주무관을 출산 장려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하기로 했다.

안중곤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출생의 고귀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다자녀가정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uc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