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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38명 신규 확진, '주말 영향' 1천명 아래로 감소

송고시간2022-11-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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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738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검사자 수가 줄어드는 '주말 영향'으로 전날 1천695명보다 957명이 감소해 1주일 만에 다시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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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
선별검사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738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검사자 수가 줄어드는 '주말 영향'으로 전날 1천695명보다 957명이 감소해 1주일 만에 다시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시·군별로 창원 201명, 김해 149명, 양산 103명, 진주 77명, 거제 47명, 사천 34명, 통영 22명, 밀양 19명, 거창 17명, 함안 14명, 창녕 13명, 고성·함양 각 10명, 남해·합천 각 8명, 하동 4명, 의령·산청 각 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7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48.1%, 4차 백신 접종률은 15.1%다.

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는 154만7천942명(입원 52명, 재택치료 1만742명, 퇴원 153만5천612명, 사망 1천53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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