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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916명 신규 확진, 5일 만에 1천명대로 감소…사망 2명

송고시간2022-11-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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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916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

전날 2천134명보다 218명이 줄어들어 지난달 31일 이후 사흘 연속 2천명을 웃돌던 확진자 수가 1천명대로 감소했다.

치료 중인 환자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32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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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
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916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

해외 입국 2명을 빼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2천134명보다 218명이 줄어들어 지난달 31일 이후 사흘 연속 2천명을 웃돌던 확진자 수가 1천명대로 감소했다.

시·군별로 창원 636명, 김해 339명, 양산 261명, 진주 199명, 거제 94명, 사천 76명, 거창 53명, 밀양 52명, 통영 42명, 남해 29명, 함안·창녕 각 23명, 고성 21명, 합천 18명, 함양 16명, 산청 13명, 의령 12명, 하동 9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32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4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9.8%, 4차 백신 접종률은 15.1%다.

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는 154만3천651명(입원 43명, 재택치료 1만1천395명, 퇴원 153만681명)으로 집계됐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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