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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748명 확진…42일 만에 하루 3천명대 감염

송고시간2022-11-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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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달 31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천748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19일 3천84명 이후 42일 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3천명 이상을 기록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천∼2천명대를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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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달 31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천748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19일 3천84명 이후 42일 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3천명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달 20일부터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한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56명으로 늘었다.

또 인천에서 감염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566명이 됐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천∼2천명대를 유지해 왔다.

1주일간 확진자 수(발생일 기준)는 지난 24일 2천641명, 25일 2천534명, 26일 2천218명, 27일 2천317명, 28일 2천325명, 29일 2천209명, 30일 1천188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7만9천896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6천297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중 55개(가동률 16.1%),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70개(가동률 19.9%)를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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