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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공정위원장 첫 전원회의 주재…한국타이어 부당지원 사건

송고시간2022-10-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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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26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전원회의를 열고 한국타이어 그룹 계열회사들의 부당지원 행위와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 이익제공행위 사건을 심의한다.

한 위원장이 전원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달 16일 취임 이후 40일 만이다.

전원회의는 공정위원장이 주재하며, 재적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법 위반 여부에 대한 판단과 제재 수준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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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가운데)이 26일 정부세종청사 심판정에서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정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가운데)이 26일 정부세종청사 심판정에서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정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26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전원회의를 열고 한국타이어 그룹 계열회사들의 부당지원 행위와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 이익제공행위 사건을 심의한다.

한 위원장이 전원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달 16일 취임 이후 40일 만이다.

공정위는 9명의 위원 모두가 참여하는 전원회의 또는 위원 3인으로 구성되는 소회의에서 공정거래 법규 위반 사건 심의·의결한다.

전원회의는 공정위원장이 주재하며, 재적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법 위반 여부에 대한 판단과 제재 수준을 결정한다.

momen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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